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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7 10:06 소장품/마리오피규어




마리오카트 시리즈의 첫 작품..의 피규어..
정확히는 열쇠고리입니다.
이것도 제가 피규어쪽으로 보관하는게 더 좋을것 같아서
열쇠고리부분은 떼어버렸습니다마는..

아직 어려서 상황파악을 제대로 하지 못한 미흡한 부분으로 남은 것 같군요.

원래 동키콩주니어도 있었으나... 어떤놈 빌려줬다가 그녀석이 분실하고 말았습니다.
제가 원수라고 해도 할말 없는 입장이지요.
남의 수집품을 빌려다가 그걸 분실하다니.. 씁...








퀄리티는 그저 그렇지만 나름대로 잘 보면 매력있는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피치공주는 좀...

세월의 흔적을 말해주듯 쌓인 먼지들..

어려서 너무 가지고 놀아서 그런지 때도 좀 입은 것 같군요.


보너스샷으로 한방.

근처 문방구에서 팔고 있길래 업어왔던 것입니다.
제가 중학교 다닐때 구입했으니까... 이것도 꽤나 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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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즈마리오
2010/12/06 10:06 소장품/마리오피규어



국내에서도 수입되어 가샤폰형태로 나온바 있는 마리오카트DS판 피규어입니다.



마리오의 모습입니다. 역시 큐브릭형태처럼 되어있습니다.
뒤로 당겼다가 놓으면 앞으로 휙~ 나아가는 피규어입니다.







피규어의 퀄리티는 은근히 좋은 편입니다.
물론 저의 개인적인 생각일지도 모르지만..
먼저 가지고 있었던 마리오카트에 비하면..
근데 제가 알기론 두개 더 있었던 것 같은데...

다른 것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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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즈마리오
2010/12/05 10:04 소장품/마리오피규어



마리오 데스크탑 피규어입니다.
피규어중에서도 제법 큰 크기에 속하는 편이라
원래 뽑기에서 나오는 피규어라고 부르기도 뭣한 피규어를 주로 다루던 저에게 있어서는
심한 압박감을 주는 박스사이즈였습니다.
뭐 피규어를 자주 다르더라도 압박스럽긴 하겠군요.



얼마나 크냐면.. 한번 크기 비교를 위해 PSP와 쿠파봉제인형을 세워보았습니다.
확실히 압박스럽습니다. 우후...;;



옆면입니다. 마리오의 손맛을 가장 많이 봤을 더 벽돌들...


뒷면을 찍어보았습니다.
마리오 피규어를 어떻게 세우는지를 그림으로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피규어가 움직이지 않도록 처리하고 그 고정시킨 끈에 피규어가 상처를 입지 않도록 고정시키기 전에 비닐로 한번 둘러놓아 보호해주는 섬세함이 엿보입니다.
과연 피규어문화가 잘 발달된 일본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문화가 잘 발달되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잘 구입할지는 의문이지만...



슈퍼버섯을 꺼내서 따로 찍어보았습니다.
버섯 하나가 귤만합니다.



보너스 샷.
버섯을 먹는 쿠파왕.



이런식으로 앞에 고정시킨 끈을 뒤에서 조여주었습니다.



드디어 등장.
데스크탑 마리오의 위용.



비교를 위해 나온 쿠파왕.
쿠파가 점점 더 귀여워지는군요.



쿠파: 넌 뭐야!!
마리오: 누구...?



마리오 손에 버섯을 쥐어주었습니다.
아~ 버섯을 먹어서 저렇게 큰 거군요..!(...)



자꾸 비교되는 쿠파왕.



마리오 : 버섯 먹을래?



덥석!!
(...)







PC앞에다가 모아두었습니다.
사진이 좀 어둡군요..;;


데스크탑 마리오를 빼면 저 크기가 정상이 아닐런지...?


보면 볼수록 정말 크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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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즈마리오
2010/12/04 10:03 소장품/마리오피규어




본래 열쇠고리였지만..
제가 열쇠고리의 필요성을 못느낀다는 짧은생각에 의해
피규어화 된 녀석들입니다.
집 근처의 서점에서 전부 구매했습니다만..
당시엔 이런 피규어가 참 많았는데..
지금은 찾을래야 찾을 수가 없는 게 아쉽습니다.

뭐든 옛날에는 신기한게 많은 법인가 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녀석입니다.
원래 한세트였지만 역시 저의 짧은 생각에 의해 피규어화 되었습니다.
구할 수만 있다면
한세트씩 더 구하고 싶습니다.



모습은 똑같지만 색갈이 같아 다 샀던 녀석.




동키콩열쇠고리(역시 피규어화 됨)도 있지만
그건 다음 기회에 찍기로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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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즈마리오
2010/12/03 10:02 소장품/마리오피규어



뒤늦게나마 구한 마리오 큐브릭 피규어입니다.
레고를 연상시킬만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만..
재현도가 괜찬은 것은 괜찬다는 느낌입니다.
뭐 어떻습니까.
마리오인데. (...)


피치입니다.
레고와 비슷하다는 첫 이미지를 생각했을때
어렵지 않게 가장 망가지기 쉬울 캐릭터입니다.
다른 애니메이션 캐릭터처럼 고급화되어 나오지 않는 이상
리얼월드로 구현화된 피치는 그리 기대하지 않는것이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고 보니 마리오팬중에서
피치를 유독이나 좋아하시는 분이 계셨는데
지금 어디 계신지 모르겠군요.


몬테족
선샤인의 무대가 되는 곳의 주민입니다.


뭐라고 부르는지 명칭을 까먹음..
몬테족과 같이 사는 주민들중 하나입니다.
조금 들떠있는 느낌의 몬테족과는 달리
얌전하고 조용한 주민입니다.


재현도는 가장 높은 키노피오
간단하게 생긴 캐릭터인만큼 이렇게
간단한 입체화가 주를 이루는 큐브릭 피규어에는
가장 잘 어울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생각해보니 몬테족도 재현도가 높긴 높군요.


쿠파 주니어.
선샤인부터 등장하기 시작한
전 코쿠파 7형제들을 대신할
쿠파의 직계 자식이 되는 녀석입니다.

마리오&루이지RPG시리즈에서 이녀석이 나온다면
과연 전세가 어떻게 될지 볼만하겠습니다만...


마리오 선샤인 버젼의 마리오.
조금 우스꽝스럽지만
얼마든지 망가지기 쉬운 캐릭터이기에
귀엽게 봐줄 수 있지 않을까요?


원래 이 피규어들은 가샤퐁(쉽게 말해 뽑기)에서
200엔에 뽑을 수 있는 피규어들입니다.
가샤퐁의 특성상 나오는 대상은 랜덤이라는 것..
몇몇 피규어사이트에서는 셋트로 구매할 수 있기는 하지만..
지금은 거의 없군요.
제가 구한것도 개당 5000원해서 구한거라..
역시 뭐든 빨리 구하고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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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즈마리오
2010/12/02 09:57 소장품/마리오피규어



옥션에서 우연히 발견해서 1600엔에 낙찰해버린 쿠파 봉제인형입니다.
마리오파티의 캐릭터들을 봉제인형으로 만든것이기 때문에
다른 마리오파티시리즈의 캐릭터들도 있지만 개인적으론
쿠파가 제일 나은것 같습니다.
얼핏보니 굼바도 있던데..
그것도 구입하고 싶네요.

제가 본 마리오봉제인형중에서는 쿠파와 굼바가 가장
원작재현도가 뛰어난것 같습니다.




쿠파 정면입니다.




뒷면.
쿠파봉제인형 자체가 제법 큰 편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박력있는 모습.


얼굴을 줌인한 모습.
의외의 깜찍함이 살아있네요.



쿠파봉제인형의 거대함이 우리집의 몇 안되는
피규어들을 압박할줄 알았습니다만..

그.러.나

마리오 데스크탑 PVC피규어가 더 크군요.
저놈의 압박할 만한 크기는 도대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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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즈마리오
2010/12/01 09:55 소장품/마리오피규어
정식적인 입수방법으로는
닌텐도물품을 많이 구입하여 우수고객이 되어
받는 것이었습니다만..
어쩌다보니 야후옥션에서 입찰해서 받게 되었습니다.
(지금 있는 게임의 갯수라면 충분히 우수고객이 될 수 있을텐데.. 아쉬워요..)
세트메뉴를 주로 노리다보니 황금트로피는 두개가되었군요.
그래도 저는 두개라도 좋아요.



처음에는 플라스틱인줄 알았으나..
금속재질로 되어있습니다.
얼핏보아 도금형식인듯 싶습니다만.
역시 마리오팬이라면 군침을 흘릴만한 그런 물풉입니다.
이런건 몇개 더 구해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트로피는 생각보다 무겁습니다.
역시 금속재질이에요.
참고로 클럽닌텐도마크가 있는 저..뭐라고 하나..
어쨋든 저것도 얇은 금속으로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마리오팬으로서는 최고의 선물임에 부족함이 없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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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즈마리오
2010/09/15 14:54 소장품/마리오피규어


옥션을 검색하신분, 일본웹을 조금 뒤적여보신 분이라면 아마 한번쯤은 보셨을 물건입니다.
바로 슈퍼 마리오 펩시 보들캡. 전부 30종입니다.

이름에서 보듯이 펩시와 관련있는 상품이라는건 벌써 눈치 채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닌텐도와 펩시가 잠시 같이 벌인 펩시 보틀캡 캠페인입니다.
일본에서는 이렇게 닌텐도나 반다이등의 회사와 캠페인을 벌여
펩시에 저런 상품을 같이 껴서 판매하곤 합니다.

이 보관상자는 공식 보관상자가 아닌 개인이 만든 컬랙터용 상자입니다.

하나하나 빼서 사진을 찍어볼까 생각했습니다만..
다시 하나하나 끼워넣기가 대단히 두려운 나머지 이렇게 찍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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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즈마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