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블로그 이미지
본점에 있는 글을 추려서 담는 블로그입니다. 본점 - http://asmario.egloos.com/
애즈마리오

Tag

Notice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Archive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21,880total
  • 5today
  • 38yesterday
2010/11/11 11:00 소장품/콘솔&기타
닌텐도DSi

발매일 : 2010년 4월 15일
가격 : 198000원

박스 샷입니다.
이전의 부드러운 박스와는 달리, 약간 윤기가 도는 느낌.
가전제품 포장박스 가운데서 흔한 느낌이 듭니다.
 
인터넷에서 주문했더니 같이 온 것들
액정필터랑 가드케이스 빼면 필요가 없는 것들이군요.

열어보니 길죽한 느낌의 가이드북들이 보입니다.

메뉴얼, dsi, 추가 터치팬 하나.
이전에는 스트랩도 있었는데, 그게 빠졌군요.
솔직히 스트랩은 별로 필요가 없긴 하지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 색깔이 파랑이기 때문에 파란색으로 골랐습니다.
파랑색은 어느 현무일족만의 마스터컬러가 아닙니다.




시험삼아 사진 한장.
현재 자주 사용하는 디카로 찍어보았습니다.

dsl과 한방.

가로길이는 dsi쪽이 조금더 깁니다.
액정도 dsi가 약간 더 큽니다.
그러면서도 게임을 막상 해보면 도트튀김이 눈에 띄지 않는 적당한 크기입니다.

무료이벤트기간이라(아직 1년정도 남았지만) 1000포인트를 받고 그걸로 찍어라 메이드 인 와리오를 다운받아보았습니다.
다운로드 화면에서는 어김없이 마리오가 나와줍니다.

마리오뿐만 아니라 루이지, 피치, 키노피오도 나옵니다.
기본 블럭수가 1024블럭이나 되더군요.
앞으로 나올 dsi웨어를 생각해보면 나름 적당한 것 같습니다.
만약 dsi웨어에 심취하신 분이 있다면 sd카드를 사면 될 일이구요.

당연히 ds웨어는 한글화.

이건 사진갖고 장난쳐본것.
사진갖고 장난쳐본것2
어흥!
사진갖고 장난쳐본것3

이런식으로 찍은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dsi에 있는 추가기능들
사진기기능
화소: 30만화소
파일형식 : jpg
해상도 : 640X480
dsi에 있는 사진기능은 실제로 30만 화소밖에 안돼서 보통 쓰는 디카기능으로 쓰기에는 매우 무리가 있습니다. 크기도 640X480정도. 확장자는 국제표준규격중 하나인 jpg입니다. 화소도 화질이고 일단 화질도 좋은 편은 아닙니다. 단순히 디카기능에 크게 기대했다면, dsi가 아닌 디카를 사라고 권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dsi에 있는 사진기기능은 단순 디카기능에 그치지 않고 오락기능으로, 디카와는 다른 노선을 탔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제가 위에찍은 사진만 봐도 알 수 있듯이 dsi의 사진기기능을 갖고 여러모로 놀 수 있는 11가지 모드가 있습니다. 사진을 왜곡해서 장난쳐보거나, 스티커사진처럼 사진주위에 낙서/꾸미기 따위를 곁들여서 사진을 찍어보거나 하는 기능들입니다. 디카로 놀 수 있는 또하나의 가능성을 보여준게 dsi의 사진기 기능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음악플레이어기능
지원파일형식 : m4p, mp4, 3gp등의 aac파일
비트레이트 : 16kbps~320kbps
샘플링 주파수 : 32kHz ~ 48kHz

psp에 음악플레이어기능이 있는 것처럼 dsi에도 음악플레이어기능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도 mp3처럼 사용할 수 있느냐. 아닙니다.
우선 재생가능한 파일 형식이 m4a, mp4, 3gp라는, 저같은 문외한에게는 mp4외에는 듣도보도못한 파일형식을 지원합니다. 음원을 직접 추출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꽤나 번거로울 것 같은 형식이겠습니다. 물론 여기서 번거롭다고 고백하는 것부터가 '나는 불법사용자요!'라고 고백하는게 되겠습니다만..
각설하고, dsi는 단순히 mp4으로 사용하기에는 파일형식도 좀 특이한 것을 지원하고, 그렇다고 음질이 psp만큼 뛰어난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사진기기능에서 그랬듯이, dsi는 음악플레이어로 갖고 놀 수 있는 또하나의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예전에 제트오디오에서 약간이나마 지원가능했던 소리속도를 조절해서 갖고 노는 기능도 역시 dsi에 들어있습니다. 음의 높낮이나 빠르기를 조절를 조절해서 특이한 소리로 노래를 들어본다거나, 음성을 독특하게 변화시켜서 놀아보는 것도 됩니다.

+@
그 외에도 아직은 지원하지 않는 기능. 하지만 앞으로 추가 펌웨어를 통해서 더 넓은 영역으로 확장할 가능성을 가진 것이 dsi입니다. 추가로 다운로드하여 즐겨볼 수 있는 dsi웨어부터 시작해서 아직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추가로 지원하게 될지도 모를 기능들. 그것이 무엇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dsi가 제시하는 또 하나의 가능성이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겠지요.
다만 우리나라 게임시장이 dsi 추가공급을 원활하게 할만한 환경인지는 두고볼 문제이지만 말입니다.



이전부터 정발날짜만 손꼽아 기다렸던 dsi가 이제서야 발매되었습니다.
일본과 견주어보면 1년 6개월정도 늦게 발매되어 매우 늦은 감이 있지만, 이제 3ds소식도 들리는 마당에 더 늦어봤자 뒷북 크게 휘두르는 것밖에 안되겠다는 생각에 서둘러 나왔다는 느낌도 듭니다.

그러면 막상 뚜껑을 열어본 dsi는 어땠느냐. 솔직히 dsl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일부러 dsi까지 살 정도의 메리트는 없다는 느낌이 강한 물건입니다. 무엇보다 gba확장슬롯까지 사라져 버리고 이것저것 추가하긴 했지만, 이십만원돈이나 들여서 게임기를 하나 더 살만큼의 메리트는 없다는 말입니다.
어짜피 gba게임을 잘 안하는 사람이나, sp를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dsl을 팔고 dsi를 사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습니다. 게임을 많이 하는 사람이라면 이제 슬슬 dsl도 삐걱거릴 때가 됐으니 하나 장만 하는것도 괜찮겠군요.

dsi의 추가기능을 보면 사진을 갖고 놀거나 소리를 갖고 노는 등, 게임기로서는 정말로 충실한 기능들 뿐입니다. 게임기로서 할 수 있는 기능에 대해서는 정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지만, 점수 높게 쳐준다고 dsl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 추가로 비슷한 게임기를 하나 더 사게 할만한 원동력은 되지 못하겠지만요.

dsi의 기능은 둘째치고 정말 발매시기가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러고 보니 일본에서 ds시리즈가 발매했던 시기를 보면
ds구형 : 2004년 12월 2일
dsl : 2006년 3월 2일
dsi : 2008년 11월 1일
dsiLL : 2009년 11월 21일
로 대략 2년 간격으로 나온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ds구형(대원) : 2004년 12월 19일
dsl : 2007년 1월 18일
dsi : 2010년 4월 15일
로 대략 3년 간격으로 후속기종이 나왔습니다.
그렇다면 3ds는 앞으로 3년후..!?
설마요.. -_-;
저작자 표시
posted by 애즈마리오
2010/11/10 10:52 소장품/콘솔&기타
어쩌다보니 최근 아즈망가관련 상품사진을 많이 올립니다.

이건 제가 갖고 있는 아즈망가대왕 관련 음반 전부입니다.
한때 수아가 살아있을때 한창 구입했습니다.
지금은 옛날 이야기입니다만..

Tribute to 아즈망가대왕 라이브

Tribute to 아즈망가대왕의 라이브버젼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라이브버젼인게 아니라 추가 곡들이 들어있으며
일부 캐릭터 싱글의 대표곡이 들어있습니다.

Tribute to 아즈망가대왕
아즈망가대왕 OST의 음원을 보컬버젼으로 편곡한 음반.
진정한 의미의 리메이크 음반입니다.

아즈망가대왕 오프닝/엔딩 싱글

애니메이션 오프닝/엔딩 싱글입니다.

아즈망가대왕 오리지날 사운드트랙 1&2

애니메이션을 보다가 흘러나오던 음원들이 담긴 사운드 트랙.

아즈망가대왕 -노래할까요?-

각 캐릭터싱글의 대표곡과 오프닝엔딩이 들어있는 음반.
캐릭터싱글+ 오프닝엔딩 싱글이라고 생각해도 될만한 물건입니다. -_-

아즈망가대왕 캐릭터싱글 1
미하마 치요

아즈망가대왕 캐릭터싱글 2
사카키


아즈망가대왕 캐릭터싱글 3
카스가 아유무

맨처음으로 산 캐릭터 싱글.
이중에 time pavement는
현재 대합주DX에 아즈망가대왕 캐릭터 싱글중 유일하게 올라와있습니다.

아즈망가대왕 캐릭터싱글 4
타키노 토모

아즈망가대왕 캐릭터싱글 5
카구라


아즈망가대왕 캐릭터싱글 6
미즈하라 코요미


아즈망가대왕 캐릭터싱글 7
타니자키 유카리& 쿠로사와 미나모


아즈망가대왕 캐릭터싱글 8
카오링



제가 수능공부를 한창 하던시절 아즈망가대왕에 열광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이제는 이것도 고전애니가 되었군요.
방영된지 6년이 지났지만 제게는 언제까지나 최고의 애니메이션입니다.


최근 '오마토메 반(집대성 음반?)'이 발매되었더군요.
조만간 질러야할듯..
저작자 표시
posted by 애즈마리오
2010/11/09 10:59 소장품/콘솔&기타
난생처음 일판뉴타입을 사봅니다.
지금까지 백금기사의 거대로봇연구소때문에 대략 2년넘게 한국 뉴타입을 구독하고 있긴 했지만, 일판뉴타입을 사는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여담입니다만 거대로봇연구소는 11월부로 끝나서 제가 더이상 구독할 이유가 없어졌습니다.
가끔씩 부록보고 사야할듯.

표지는 페이트 테스타롯사군요.
(나노하는 안봤지만 텟사랑 이름이 비슷해서 외우고있음)


딱 봐도 소실편 일러스트군요.

뒷면은 코바토.
덧붙이면 코바또덕분에 처음으로 클램프 만화 살지도.(...)

참고로 뉴타입 외에도 소년에이스, 더 스니커즈에 각각 부록으로 딸려오는 미쿠루 피규어와, 나가토 피규어입니다.
저거보니 셋다 사고 싶어지는군요.(...)

뉴타입1월호 부록인 하루히 피규어입니다.

개봉하고나서 조립한 모습.

박스는 제법 컸지만 피규어크기는 제법 작았습니다.
차라리 박스가 아니라 캡슐에 담아서 줘도 나쁘지 않았을 크기입니다.

크기비교.

미녀와 야수(?)
크기비교2.
어째 괴수들과 크기비교 당하고 있습니다만,
하루히라면 인간과 비교당하느니 차라리 이녀석들과 비교를 당하는 쪽을 더 좋아할지도.. -_-

크기비교3.

저는 적어도 타입문 트레이딩피규어 콜랙션 피규어정도의 크기는 될 줄 알았습니다만
생각보다 작아서 약간 실망.

그래도 퀄리티가 좋으니 이정도면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게다가 개인적으로 저런 포즈 좋아하기 때문에.. -_


이건 덤.
개인적으로 이런건 사둬야한다고 생각하기에.
항상 애니메이션보면서 기모노가 참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보니 한복도 전혀 꿀리지 않는군요.

그나저나 앙리엣타는 하얀 한복이 더 어울릴 것 같습니다만..
저작자 표시
posted by 애즈마리오
2010/11/08 10:58 소장품/콘솔&기타
제가 닌텐도64를 굴리던 시절,
닌텐도64에서 울트라64였나? 돌핀이었나?
대충 그런 이름으로 파워업 아이템을 만든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그리고 마리오64 2탄이나, 기타등등 특이한 게임들의 발매 예정도 잡혀있었구요.

여튼 중요한 것은 닌텐도64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기기라는 것이었고,
닌텐도64의 파워업 계획은
차세대기로 넘어가면서 무산되고 맙니다.

64DD의 역할을 사실상 게임큐브가 넘겨받은 셈이지요.


여기까지는 대충 제가 알고 있는 스토리.

제가 군대를 전역하고 옥션질을 할 무렵, 마리오관련 물품을 검색하다보니 64DD 게임들이 나와있더군요.
언젠가 얼핏 들어본 이름 64DD.

저는 그 프로젝트가 실패해서 그냥 공중에 떠버린 환상의 기기 인줄 알았는데
실존했던 겁니다. ㅡ.ㅡ;
저는 군대 전역하는 그 순간까지 몰랐던 거죠.

옥션을 열심히 검색해본 결과 64DD는 실제로 옥션에서 떠돌고 있었고, 제법 출혈이 컸지만 당시 학원강사를 하면서 번 돈도 있겠다, 무리를 해서라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기준으로는 제가 50cm짜리 마리오 피규어를 살 때보다 대략 1.7배정도 돈이 더 들었던 것 같군요.
(50cm짜리 마리오 피규어도 지금 생각하면 더럽게 비쌌습니다)

참고: http://asmario.egloos.com/3819343


제가 이것을 구입한지 벌써 2년이나 흘렀습니다.
얼마전에 어떤 분이 64DD의 사진을 보고 싶다는 의뢰도 있었고,
카드e 리더기를 구동시키기 위해 GBA연동 케이블을 찾을 겸, 64DD를 창고에서 꺼내서 간단한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사진은 박스를 개봉한 모습입니다.
여러가지 신문 비슷한 것, 설명서 등이 들어있습니다.
'찌라시'만으로도 뭔가 풍성한 느낌입니다.

64DD용 모뎀입니다.

당시에도 지금처럼 게임기로 인터넷에 연결하는 환경을 나름 만들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거인의 드신 이라는 소프트도 실제로 인터넷에 연결해서 했던 모양이구요.

저는 해본 적 없지만..

64DD에 동봉된 소프트.
여담이짐나 64DD는 일반판 과 이렇게 소프트 동봉판이 따로 있는 모양이더군요.
얼마전에 옥션질 하면서 박스 확인함.

소프트를 본 모습입니다.
64DD 디스크라고 써 있네요.
크기는 플로피 디스크보다 약간 큰 느낌?

설명서를 펼쳐본 모습.
해본적은 없지만 거인의 드신 맞네요.

64DD 본체의 모습입니다.

재미있게도 비닐에는 한국어로 경고문구가 써있습니다.

아쉽지만, 당분간은 64DD를 구동할 마음이 없는 관계로, 오픈샷은 여기까지.
왜 구동할 마음이 없는지에 대한 설명이 바로 이어집니다.


제가64DD를 구입한 이유는 순전히 이녀석들 때문입니다.
마리오소프트중에서도 약간 희귀한, 하지만 갖고 있는 사람은 다 갖고 있는 그런 소프트.
마리오 페인트 시리즈의 후속작이군요.

옛날 게임잡지를 볼때 항상 보던 코너중 하나가 발매예정표였습니다.
항상 발매미정란에 마리오64 2탄과 함께  4칸이나 공간을 잡아먹고 있던 의문의 게임.
마리오 아티스트.

뭐 이런 식으로 발매되었답니다.
하나는 통합소프트웨어, 하나는 폴리곤 제작 소프트 웨어, 하나는 동영상 제작 소프트 웨어, 또 하나는 포토샵과 거의 비슷한 기능.. 이었던 걸로 기억하는군요.
여튼 기능은 각기 다른데 통합소프트웨어로 모든 제작과정을 저장해서 인터넷에 올리는 기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직접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알 수 없군요.
왜 안했냐구요?


...밀봉이거든요.


어지간하면 밀봉에 구애받지 않는 성격이긴 합니다만
이건 이상하게도 뜯기가 싫었습니다.

일단 나중에 개봉품을 따로 구해서, 구동시키고자 하는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만 어찌 될지는...
언젠가 뜯을지 몰라도 지금당장은 뜯고 싶지 않습니다.


그 외에 기타소프트들. 전부 밀봉입니다.
64DD에 동봉된 소프트를 제외한 64DD전부가 밀봉이랍니다.
하하하;

64DD소프트를 모아놓고 찍어본 사진.


버추얼 보이도 개봉샷을 올려보고 싶지만 그건 또 나중의 이야기.


저작자 표시
posted by 애즈마리오
2010/11/07 10:45 소장품/콘솔&기타
제가 갖고 있는 파이어엠블렘OST 전부입니다.
사실상 정식 OST라고 해봤자 봉인의 검 OST정도군요.






파이어엠블렘 봉인의 검OST

제가 구입한 음반들 대부분은 예전에 수X가 살아있을 때 구입한 곳입니다.
정말 외국음반 구하기 좋은 곳이었건만...

열화의 검OST와 함께 정말 많이 듣고다녔던 OST입니다.

이건 파이어엠블렘 캐릭터즈 특별부록인
파이어엠블렘 봉인의검&열화의 검OST.
프리미엄CD라지만 사실상 OST입니다.
봉인의 검 트랙은 약간. 나머지는 열화의 검으로 되어있습니다.
솔직히 봉인의 검은 이미 OST가 나와있으니 열화의 검만으로 채워주길 바랬습니다만..

열화의 검 음악도 엄청 좋아해서 엄청 자주 듣고 다녔습니다.


이건 GBA판 특전 프리미엄 CD.

특전 달력이 동봉되어 있습니다.

열화의 검때 헥톨이랑 자팔을 엄청 애용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창염의 궤적 프리미엄 CD.
14번 이상을 했던 열화의 검과는 달리 이건 1회밖에 플레이하지 못했습니다.

열화의 검과 마찬가지로
특전 달력이 들어있습니다.


파이어엠블렘 관련상품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아마 지금 수집하실 분이라면 파이어엠블렘OST부터 수집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제가 돈이 좀 있다면 파이어엠블렘 관련상품을 죽 수집하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는게 좀 아쉽네요.

저작자 표시
posted by 애즈마리오
2010/11/06 10:44 소장품/콘솔&기타
현재 제가 갖고 있는 젤다의 전설 OST 전부입니다.
젤다OST모으시는 분들이라면 대부분 갖고 있을정도로 흔한 물건들..


시간의 오카리나OST
젤다의 전설 스티커가 들어있더군요.


젤다의 전설 어레인지 엘범.
제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들어볼만한 곡은 한곡정도.
사실상 소장용입니다.




뮤주라의 가면 OST




젤다의 전설 바람의 지휘봉 OST
아직까지는 구하기 쉬운 물건.
저번에 일본에 갔더니 물량 아직 많더군요.
최근 젤다의전설OST수집을 시작하신 분이라면 입문용으로 가장 괜찬은 물건.


2장짜리라 트랙수가 꽤 많습니다.



저도 한때는 녹색옷 입은 주인공이 젤다인줄 알았던 때가 있었죠.
하하하;
저작자 표시
posted by 애즈마리오
2010/11/05 10:35 소장품/콘솔&기타



 

OST는 2장으로 되어있습니다.

CD프린팅으로는 오프닝 마지막에 나오는 SD풍의 쿠루미




북클릿에는 가사나, 오프닝때 나왔던 그림등이 들어있습니다.


강철천사 쿠루미

이제는 이것도 고전애니군요. 오프닝 곡이 꽤나 독특했는데, 보통 떨어질사람은 오프닝압박에 떨어지지만 묘한 '중독성'에 끌린 사람은 오프닝때문에 계속 보게되는 묘한 애니입니다. 저같은 경우 1화부터 마지막화까지 오프닝을 한번도 빼놓지 않았을 정도로 오프닝곡에 푹 빠져있었습니다.

안드로이드형 메이드라는 독특한 소재를 사용하였는데 비슷한 작품으로는 마호로 매틱이 있군요. 다만 마호로매틱은 마호로랑 미나와 외에 메이드는 거의 없다시피 하지만 강철천사 쿠루미는 등장하는 안드로이드는 전부 메이드입니다. 그것도 수십 수백.. -_-

원작과는 중반까지만 내용이 같고 후반부터는 갈립니다. 그리고 1기와 2, 3기(0식, 2식)부터는 오리지날 스토리로 들어갑니다.

저같은 경우 2기는 썩 마음에 들지 않아서 1기 OST만 구입했습니다. 만화책은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서 5권부터 마지막권까지 구입했군요. 국내에 원작 만화책은 정발되었구요. 이 작가가 그린 작품으로는 원반황녀 왈큐레나 신무월의 무녀등이 있는데 이 작가가 그린건 분위기가 대체로 므훗(-_-)하더군요. 참고로 셋다 애니화 되었습니다.
제 시각에서 보건데 어떤물건이든 다 괴작이지만(그중에서 신무월의 무녀가 으뜸입니다) 팬들 사이에서는 매우 평가가 높은 작가입니다.
뭐 취향은 존중해야죠.
저도 나름 재미있게 봤으니 상관없지만.
저작자 표시
posted by 애즈마리오
2010/11/04 10:34 소장품/콘솔&기타
얼마전에 갑자기 feel받아서 집에 있던 OST들을 꺼내서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천사소녀 네티 라고 아시는지..?
한때 KBS에서 방영했으며 공중파에서 방영한 만화영화치고는 드물게 시청률 10위안에 진입하기도 한 작품입니다.
이제는 추억속에서 웃으며 뛰어다는 네티만이 눈에 아른거릴 뿐이군요.


레어라고 하기엔 많이 부족할지도 모르지만 나름 귀한 취급을 받는 물건.
천사소녀 네티(괴도세인트테일)OST입니다.



괴도세인트테일 Best of Best. 초회판입니다.

신의 이름아래 도둑질을 허락받는 의식을 치루는 모습이군요.

나름 보관은 잘했다고 자부하는중.
초회특전임을 강조하는 스티커!

제가 소장한 OST는 웬만하면 저런 스티커는 보관하고 있지만 한때 집정리할때 일부가 분실되었습니다.
다행히 이건 있네요.

초회특전 스티커.

괴도 세인트테일의 메인오프닝/엔딩 곡은 물론이고 순심 등의 주옥과 같은 명곡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야말로 Best of Best.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음반중 하나입니다.

괴도세인트테일 올스타 송 콜렉션.
그림체는 친숙한 만화영화판이 아닌 만화책판 그림체.


책자형식이 아닌 접었다가 펴는 팜플릿형식인 것이 특징입니다.


특이하게도 띠지에는 책자접는 방법이 그려져있습니다. -_-;
저도 가끔씩 이것을 꺼내보긴 하는데 접는법 의외로 햇갈립니다.
내용은 요즘 흔히 있는 캐릭터엘범의 모음집 같은 개념이라 보시면 될듯합니다.
솔직히 저도 들어본지 오래돼서 기억은 가물가물합니다. ~_~;


다음은 오리지날 사운드트랙 1번.

지금도 눈에 선한 지붕위를 폴짝폴짝 뛰어다니는 모습. ^^

함께 농락당하는 셜록스 부자.




사운드트랙 2번.


루루팡! 룰루피! 룰루~얍! ^^;
OST니까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괴도세인트테일 작품 내에 흘러나왔던 음악들을 들어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네티가 도망갈때 나오는 음악을 제일 좋아합니다. -_-;
마치 마요네즈 광고라도 나올듯한... 이 아니고

그 음악을 들으면 웬지 마음이 따뜻해지면서도 후련해지고 신나는 느낌이랄까요?

괴도 세인트테일 싱글.
위의 CD와는 달리 보관상태가 좋지 못합니다.


오늘밤엔 무슨일을 할까~ 누구에게 기쁨을 줄~까~



세일러문과 함께 90년대 초중반을 장식했던 대표적인 변신미소녀물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도 국내판 주제가를 기억하는 사람이 많을정도로 유명한 작품이죠. ^^

당시에는 모에라는 개념은 없었지만 포니테일이라는 사랑스럽고 위력적인 포지션으로 확고한 팬층을 형성한... 이 아니고.

물론 지금봐도 귀엽지만 당시 제가 무엇에 끌렸는지는 지금 생각해도 잘 모르겠네요. 다만 선과 악이 분명하게 갈렸던 세일러문과는 달리 네티나 셜록스 둘다 당시 아이들 용어로는 '착한놈'들의 치열한 밀고 당기기가 마냥 재밌어서 봤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명작이니 뭐니 하는 기준으로 나눈다면 찬반이 갈릴지도 모르겠지만 당시 저는 세일러문보다 더 열심히 보았던 '여자아이가 주인공인 만화영화'이기에 지금도 저에게는 특별한 작품으로 남아있습니다.

천사소녀 네티가 무엇이 재밌었냐고 묻는다면 확실히 정의내릴수는 없지만 저는 마냥 즐거운 만화였다 고 대답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단순히 몰입도가 높다기보다는 그냥 등장인물들이 투닥거리고 밀고당기는 모습이 즐거운 그런 만화 말입니다.
저에게 천사소녀 네티는 그런 작품입니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애즈마리오
2010/11/03 10:32 소장품/콘솔&기타
한때 우리나라의 빵을 지배했던 전설의 제품이 있었습지요.

이름하여 포켓몬 빵.

그 안에 들어있는 띠부띠부씰 덕분에 미적감각을 안드로메다로 날려보낸듯한 맛의 빵이 나와도 팔릴 수밖에 없게 만들었던 전설의 빵입니다. 물론 그 빌어먹을 맛을 가진 빵은 오히려 부록만 빼앗긴체 종종 개미밥이 되기도 했습니다만.

08년 10월. 수년만에 포켓몬 빵은 부활했습니다.
하지만 그 늘어난 포켓몬을 감당하기 힘들었는지

묘한 라인업으로 포켓몬빵을 내놓더군요.

바로 490종의 포켓몬중에서 다달이 20~25종씩 내놓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이번 달에 모은 띠부띠부 씰입니다.
대략 60개가량 모았군요.
루리웹에 다 모으려고 91개까지 가신분 계시던데 일단 그 분에게는 존경을 표하구요.(...)

최대 중복은 꼬링크로 6개입니다.
저는 어떻게보면 중복률은 좀 적은 편이죠.

제가 좋아하는 먹고자나 비버니가 좀 많이 나와주었으면 싶었지만..
희안하게도 좋아하는 포켓몬일수록 잘 안나오는가봅니다.
어쩔 수 없죠.


포켓몬 빵은 편의점에서만 팔고 있습니다.
편의점중에서도 Gs25, 패밀리마트, 7일레븐, 바이더 웨이에서만 팔고 있는데요
재미있는건 편의점별로 파는 포켓몬 빵이 다르다는 것이죠.

저같은 경우 띠부띠부 씰을 모으다가 편의점 별로 나오는 포켓몬이 다르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항상 집앞의 편의점에서만 사먹다가 얼마전에 학교앞에서 포켓몬 빵을 사먹었는데
제게 없는 것들이 우르르 나오더군요.
거기다가 몇일 간격으로 나오는 포켓몬이 다른 모양입니다만, 아무래도 지역마다 포켓몬 포획률(...)이 다른것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이번 라인업입니다.

다음에는 무엇이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되는군요.

이번 포켓몬 띠부띠부씰의 아쉬운 점이라면.. 모으신분은 자세히 관찰해보시면 아시겠지만 포켓몬의 인쇄상태가 불량인것이 몇개 있습니다. 먼저 판박이 식으로 그림을 찍어넣은 다음에 띠부띠부씰로 써먹을 수 있도록 위에 뭔가로 덮어씌우는 것 같습니다만.. 문제는 덮어 씌우는 과정에서 그림하고 약간 어긋나게 덮어씌우는 경우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종 윤곽선부분은 긁혀서 없어지기도 하더군요.


저작자 표시
posted by 애즈마리오
2010/11/02 10:31 소장품/콘솔&기타
포켓몬스터 극장판 -천공의 방문자 데오키시스가 발매된 기념으로 나온 피규어입니다.
극장판을 보고 렉그우자의 터프함과 곤베의 큐트함이 마음에 들어 바로 사버렸습니다.
피규어는 전부 8종류입니다.
포켓몬스터 애니판 1화부터 시작해서 포켓몬스터를 꾸준히 먹여살리는 1등공신 피카츄입니다.
앞으로 이 보들캡 피규어에는 꼭 등장합니다. 그것도 똑같은 모양으로.
뒷면도 한번 찍어보았습니다.
프라슬과 마이난입니다. 진화는 커녕 기본능력이 약한 편이라서 게임상에서 쓰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이녀석들도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매력이 주된 무기겠지요.
나중에 잠만보로 진화하는 매력넘치는 포켓몬입니다.
처음에 극장판에서 나오길래 순간 흥분해서 루비 사파이어의 온 포켓몬데이터를 다 찾아보았지만
나오지 않더군요. 그냥 어림짐작으로 다음 시리즈를 위해서 생겨난 포켓몬이구나..
하고 이해했습니다.
아무생각없이 보면 눈치 못채겠지만
잘 보면 잠만보를 닮은 구석이 많습니다.
포켓몬 역사상 최고급의 터프함을 자랑하는 렉그우자입니다.
최강의 용 포켓몬. 최강의 전설의 포켓몬.

사실 최강의 이미지는 뮤츠로 굳어지고 있습니다만..
몸속에 에너자이저가 들었는지 지치지도 않고 파괴광선을 거품광선 뿜어내듯이 뿜어내는 것을 보면
또 하나의 최강포켓몬으로 인정해줘도 되지 않을까요?
이녀석을 술로 담가서 먹은 남자는 많은 여성들에게 사랑을 받을것이라는 전설이..(농담)
엄청난 재생능력.
나중에는 재생까지 하는 포켓몬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렉그우자와 대등하게 싸우는 포켓몬으로 루비 사파이어의
뮤츠쯤 되는 포켓몬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뭐 섬을 초능력으로 이동시키고 사람의 기억을 지우는 뮤츠에 비교하면..
이건 보너스.
저작자 표시
posted by 애즈마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