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04 10:03
소장품/마리오피규어

본래 열쇠고리였지만..
제가 열쇠고리의 필요성을 못느낀다는 짧은생각에 의해
피규어화 된 녀석들입니다.
집 근처의 서점에서 전부 구매했습니다만..
당시엔 이런 피규어가 참 많았는데..
지금은 찾을래야 찾을 수가 없는 게 아쉽습니다.
뭐든 옛날에는 신기한게 많은 법인가 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녀석입니다.
원래 한세트였지만 역시 저의 짧은 생각에 의해 피규어화 되었습니다.
구할 수만 있다면
한세트씩 더 구하고 싶습니다.



모습은 똑같지만 색갈이 같아 다 샀던 녀석.
동키콩열쇠고리(역시 피규어화 됨)도 있지만
그건 다음 기회에 찍기로 하지요.
